2006/12/27 포토제닉 in Honeymoon (5)
2006/12/27 허니문.셋째날 part2 - 피라마을 (1)
2006/12/26 허니문.셋째날 part1 - 이아마을 (4)
2006/12/27 17:21 2006/12/27 17:21



lomo lc-a @ red beach, santorini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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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넛 2006/12/27 11:29      
now 2006/12/27 15:56      
꺄!~
fr.d 2006/12/28 19:39      
스고이스고이네
키넛 2006/12/29 12:05    
태그 기능 살렸지룽
큐큐 2007/02/16 09:16      
예술이야 예술,,,
*_*
2006/12/27 00:10 2006/12/27 00:10

피라마을에 도착해 잠시 둘러보고 다시 버스를 타고 이동했다.
여기 산토리니에는 3가지 유명한 해변이 있는데, RED BEACH / WHITE BEACH / KAMARI BEACH
이름과 같이 빨갛고 하얗고 까만 해변인데, 오늘은 검은색인 까마리 비치를 구경하러 갔다.
11월엔 비수기라 그런지 사람이 거의 없었다. 해변을 본 후 다시 피라마을로 돌아가는 정류장에서
홀로 여행중이신 나이 지긋하신 일본인 아저씨와 말도 안되는 영어로 대화도 나눴다.
피라마을로 돌아와 구석구석 구경을 하고, 케이블카도 타고 항구를 구경한 뒤, 음료수를 마시며
노을을 구경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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땡굴이 2007/08/26 18:43      
다시 와서 보니까 먹음직 한 녀석들이 있는데.. 와웅.. 맛있겠다. ㅠㅠ;
2006/12/26 23:49 2006/12/26 23:49

아침 일찍 일어나서 호텔 테라스에서 아침을 먹고, 피라마을로 가기 위해 버스를 타러 갔으나,
한시간마다 있는 버스를 눈앞에서 놓쳐버리는 바람에 이아마을을 구석구석 탐험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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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r.d 2006/12/28 19:43      
여긴 우도인가^^
키넛 2006/12/29 12:04    
여긴..묵도..^^
now 2006/12/31 06:04      
앗. 요즘 기온이 급강하했더라했어.
키넛 2006/12/31 13:58    
깨오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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