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/11/09 여름의 끝자락 (6)
2008/11/09 23:36 2008/11/09 23:36


아직 춥지도 덥지도 않은 10월의 어느날 회사 동료들과 떠난 M.T에서.. 내 발,
이 다리는 어엿한 한 "아저씨"의 다리 아닌가!!? -,-
땡굴이 2008/11/11 01:57      
한달 후면 삼실줄.
키넛 2008/11/11 23:59    
만으로 삼실줄~~
zhibri 2008/11/11 17:43      
어뜨케;;;
키넛 2008/11/11 23:57    
왜~~에~~~
f r.d 2008/11/11 23:07      
다리만 아저씨라고 생각하는건가... 하아아ㅏ..
키넛 2008/11/11 23:57    
에...나머진 아가씨...;-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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